독자적인 실감형 콘텐츠 기술력과 풍부한 로컬 비즈니스 경험을 모두 갖춘 융복합 혁신 기업 주식회사 아삭(대표 신우지)이 전북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새전북신문 부설 ㈜한국지역연구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고부가가치 관광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6월 25일, 상호 간의 긴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신사업 유치를 골자로 하는 업무교류 약정(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은 그동안 다양한 로컬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아삭의 현장 노하우와 독보적인 홀로그램 기술 생태계를 전북의 고유한 역사·문화 자원에 이식하여, 정체되어 있던 로컬 관광의 패러다임을 시각적·체험형 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추진되었다. ‘기술’과 ‘로컬’ 두 영역 모두에서 탄탄한 전문성을 입증해 온 아삭의 참여로, 한층 실질적이고 매력적인 지역 관광 상품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를 위해 양사는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형 관광 프로그램 기획 및 기술 지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외래 관광객 유치 캠페인,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체감형 관광 거점 조성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속도감 있게 전개할 방침이다.
새전북신문 부설 한국지역연구원의 최종열 원장(경제학박사)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첨단 디지털 기술과 로컬 사업에서 검증된 아삭의 비즈니스 역량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우리 연구원이 쌓아온 깊이 있는 로컬 데이터와 주식회사 아삭의 기술·지역 사업 융합 노하우가 결합한다면, 전북 관광 인프라의 품격을 한단계 끌어올려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창출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